연대기블리즈컨 2026: 블리자드가 Forever의 모든 지역과 던전 이름을 공개

블리즈컨 2026: 블리자드가 Forever의 모든 지역과 던전 이름을 공개

블리즈컨 2026: 블리자드가 Forever의 모든 지역과 던전 이름을 공개

12.09.2026

9월 12일 블리즈컨에서 블리자드가 Forever의 세 신규 지역을 처음으로 모두 나열하고, 레벨 분포를 아홉 개 던전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이제 플레이어가 1에서 60까지 어디서 레벨링하고 어떤 던전을 만나는지 마침내 보입니다.

2026년 9월 12일 블리즈컨에서 블리자드는 World of Warcraft: Forever의 세 신규 지역을 처음으로 모두 나열하고 레벨 분포를 아홉 개 던전에 맞춰 정리했다. 지금까지 플레이어는 프로젝트를 발표 내용으로만 알고 있었지만, 이제 1–60 구간을 어디서 레벨링하고 길 위에서 어떤 던전을 만나며 출시 시 어떤 레이드 두 개가 열리는지가 보인다.

개막식 프리뷰에서 블리자드는 Forever의 콘텐츠를 훑었다. 세 신규 지역, 1,000개 이상의 신규 퀘스트, 아홉 개 던전, 두 개 레이드, 그리고 새로운 종족 Skyborne. What's Next 패널에서 개발자들은 네 지역을 분명히 지목했고, 그중 '네 번째'인 제프라스 섬은 Skyborne의 시작 지역으로, 블리자드는 이를 세 주요 지역과 따로 센다. 1,000개 퀘스트는 신규 지역만이 아니라 1–60 게임 전체에 분포되어 있다.

세 지역 + 시작 섬

하이잘 산은 마지막 레벨링 지역이다. 이야기는 아키몬드 격파의 여파를 중심으로 돌아가며, 시네마틱에서 그의 뼈가 경사면에 놓여 있다. 솔로와 그룹 콘텐츠, 신규 세력, 하이잘 정점 레이드, 바로우 딥스로 들어가는 세 입구 중 하나가 있다.

셴드랄라스 (끝에 's'가 붙는다. 블리자드 표기 그대로)는 잊혀진 도시에 남은 나이트 엘프와 켄타우로스 사이 전쟁의 이야기를 이어받는다. 블리자드는 마라우돈과 가시덤불 굴로 돌아올 새로운 이유를 추가하고, 뼈의 계곡을 통한 그 지역 자체로의 경로를 마련했다.

리버글레이즈는 확장팩의 핵심 지역이다. 강의 평야와 교역로로 이루어진, 거칠게는 가시덤불 계곡만 한 변경 지대로, 예전에는 갈 수 없었던 클래식의 옛 지도 일부를 차지한다. 이웃은 이글거리는 평원, 붉은 산맥, 슬픔의 늪, 황무지다. 이곳에는 중립 고블린 항구인 파우더퓨즈 항이 있으며, 이곳에 타나리스에서 무역 회사의 배가 닻을 내리고, 신규 던전 한 곳이 있다.

제프라스 섬은 Skyborne 종족의 시작 지역으로 레벨 1–12다. 하늘벽 양식의 건축을 갖춘 원소들의 섬. 셴도레이라고도 불리는 Skyborne는 고대 전쟁 이후 엘드레탈라스를 떠나 반란자로서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하며, 이는 새로운 종족을 셴드랄라스 지역과 직접 연결한다.

아홉 개 던전

13–33 레벨 던전은 진영 서사에 묶여 있다.联盟의 영웅의 전당, 호드의 루인스 오브 로다론, 블리자블 블리자드는 반대 진영도 들여다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웰가르 발굴지는 습지대에 있는 탐험가 연맹의 발굴지다. 달라란 시내는 워크래프트 III 시점 그대로 시 내부의 던전으로, 장벽은 이미 무너졌고 키린 토르가 「상황을 완전히 통제하지 못하고 있다」. 물에 잠긴 도시는 가시덤불 계곡 해안의 고대 트롤 유적지로, 블리즈컨 부스에서 보여준 바로 그곳이다. 크롤도크 거성은 요새이며, 블리즈컨 슬라이드에는 40–55 구간이 적혀 있었으나 블리자드가 나중에 40–45로 좁혔다. 블랙모 굴레는 「푸르볼그의 위대한 도시」로 레벨 곡선 꼭대기에 자리한다. 셰이퍼의 테라스가 루트를 마무리한다.

레이드

출시 시 블리자드는 두 레이드를 발표했다. 10인용 바로우 딥스 — 「특히 미워하는 인물이 앉아 있으며, 우리는 아직 그들과 결판을 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는 나이트 엘프의 감옥, 그리고 20인용 하이잘 정점, 그들은 그곳에서 힘을 길어 올린다. 두 레이드 모두 2026년 12월 9일 — 출시 5주 후 — 40인용 오닉시아의 소굴과 함께 열린다. 신규 전설 퀘스트와 장비 세트는 확인되었지만 이름은 정해지지 않았다.

더 확인이 필요한 부분

같은 숫자가 두 공식 요약에서 엇갈린다. 한쪽은 리버글레이즈에 대해 「150개 이상의 퀘스트」, 다른 쪽은 「약 200개」라고 적는다. 두 숫자 모두 블리자드에서 나온 값이며 실제로는 약 170 정도에서 만난다. 셴드랄라스 역시 불분명한데, 한 커뮤니티 데이터베이스 메모는 그 지역을 「무고어와 평원 사이」에 둔다. 하지만 잊혀진 도시는 페랄라스에 있고, 블리자드는 자신의 지역을 지도에서 보여주지 않았다. 지금은 의문이지 모순이 아니다.

실전에서는

플레이어 입장에서 달라지는 점은 세 가지다. 첫째, Forever는 아키몬드와 잊혀진 도시, Skyborne 서사를 다루는 클래식이지 리테일이 아니다. 둘째, 1–60 경로는 시작 섬, 13–33 진영 색채의 클래식, 30–45의 거대 중립 지역 리버글레이즈, 하이잘 산의 피날레로 이루어진 서로 다른 메커니즘의 네 지역이 결합된 형태다. 셋째, endgame 콘텐츠가 출시와 동시에 한꺼번에 열리지는 않는다. 두 레이드와 오닉시아의 소굴은 12월 9일에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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